대충 달콤 청계천점 갔다왔음
모모프렌즈 장식은 그냥 카페랑 잘 어울린다
배 아파서 빙수 말고 케잌 먹었음 맛있다
아쉽게도 매장에 몰루 브금이 나오지는 않는다
첫 날에 갔으면 나왔으려나
캐 고스팔루그의 명복을 빕니다
청계점은 등신대가 다 있다 디자인 너무 예쁨
진짜 센세처럼 입고 가봤음 근데 티는 안 난다
저 센세 얼굴 가면으로 만들고 싶음
애캐순위 7위인 카즈사한테 벽쿵하는 커플샷을 찍고 싶었다
잘 안 됐다
원래 나츠 받았는데 포장으로 하나 더 시켰음
직원분한테 원하는거 달라하면 준다 앞으로도 갈 사람은 참고
모모프렌즈 스티커
노트북에 붙이기 좋은듯
마지막으로 용하햄 기운 청계천에서 받고 왔다
요즘 말로..물멍..이라 하죠?
사람이 의외로 디게 없었음
막 여기저기서 몰루 얘기가 들리기를 기대했는데...
몰루의 시대가 왔으면 좋겠다
봐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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