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부모한테 받은 자지크기는 어쩔수 없고


일단 꼬추가 커지는 매커니즘이 꼬추 해면체에(스펀지처럼 돼있음) 피가 들어온다음에 그 피가 고정되면서 커지고 단단해지는건데

산책이나 달리기같은 유산소운동으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면 혈액순환이 잘 돼서 꼬추에도 피가 쭉쭉 쏠림.

그래서 어느정도는 커지게 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