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할 필요도 없이, 너무나도 소중한. 모두를 위한 헌신과 노력의 결정체. 그것은 바로 62년 전, 조국 근대화라는 민족적 사명을 품에 안고 국군 청년 장교들이 구국의 결단을 위해 궐기한 날 5.16 군사혁명의 기념일입니다. 혁명 만세.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