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장이 행방불명되고
그 인간이 선생한테 준 태블렛도 미스테리하고,
총학생회장이 관련된 그 단체가 지은 타워도 미스테리하고,
그 도시내에 있는 마을이 사막화 된것도 미스테리하고
솔직히 말해서 옆동네 모 경마게임마냥
먹고싸고자고가 끝이면 이해라도 가는데
내가 해병지능이라 그런가 설정 존나난해함
총학생회장이 행방불명되고
그 인간이 선생한테 준 태블렛도 미스테리하고,
총학생회장이 관련된 그 단체가 지은 타워도 미스테리하고,
그 도시내에 있는 마을이 사막화 된것도 미스테리하고
솔직히 말해서 옆동네 모 경마게임마냥
먹고싸고자고가 끝이면 이해라도 가는데
내가 해병지능이라 그런가 설정 존나난해함
그냥 캐빨하라고 세부 설정같은건 알빠노 해버림
그야 아직 안풀었으니까 이해가 안되지
먹고싸고자고만 하는건 오구리만이잔아
다 아직 떡밥 안푼것들이네
아비도스 사막화는 아비도스편 최대 떡밥이기도 하고
원래 설정이란게 다 풀려있으면 근데이제뭐함이라서 일부러 공란으로 두는거임
2차창작 여지 남겨두기 + 캐빨에 집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