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그라마톤 자체가 좀 실존주의에 가까움. 누군지 모를 3자와의 문답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대한 정의를 내림으로 타인을 필요로 하지 않는 완전무결한 존재=신이 됐다 이런식의 이야기임
여기서 애초에 논리 자체를 추론할 연산 기능이 없는 데카그라마톤이 문답을 주고받았다는 사실 자체가 일종의 초현실
익명(124.60)2023-05-16 23:04
답글
아로나와 접촉함으로 자신이 틀렸음을 인지하고 진정으로 신이 되기 위해서 자살하고 말쿠트를 통해 재증명함으로써 죽음에서 돌아와 신이 된다 이런 내용임
헤세드가 아니라 케테르
데카그라마톤 자체가 좀 실존주의에 가까움. 누군지 모를 3자와의 문답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대한 정의를 내림으로 타인을 필요로 하지 않는 완전무결한 존재=신이 됐다 이런식의 이야기임 여기서 애초에 논리 자체를 추론할 연산 기능이 없는 데카그라마톤이 문답을 주고받았다는 사실 자체가 일종의 초현실
아로나와 접촉함으로 자신이 틀렸음을 인지하고 진정으로 신이 되기 위해서 자살하고 말쿠트를 통해 재증명함으로써 죽음에서 돌아와 신이 된다 이런 내용임
검은양복 아니면 다른 흑막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