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학교구역은 가보지 못해서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쪽에 부스때문에 트리니티 구역에 하루종일 있었는데


트리니티 입장해보면 다들 봤을 태블릿 들고계시던 일 잘하신다는 말 많이 나오고있는 키 작은 여성스탭분.


그 스탭분이 일반입장 전 오픈부터 계셨는데 식사도 안하시는지 다른사람 교대자없이 계속 그분이 입장관리하셨음... 입구 양옆에 넥슨명찰 걸고계신 남성스탭 두분도 그랬고...


물어보면 대답도 친절하게 해주시고 일 진짜 잘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