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홍어 새끼구만 급식 애새끼라고 이해해주려는 애들도 난 이해가 안가네 누가 댓글로 고객센터 통해서 기사분과 연락 할 수 있는 방법 알려줬는데도 무시에, 뭐라하는 댓글 다 천안문하는데 왜 이해해주노 ㅋㅋ
이해해주는게 이해가 안되는데 이해되는거같은데 그냥 이해안하려고함
40짜리 28로 깎아준 시점에서 집에서 부모한테 개처맞는 한이 있어도 다 갚을생각을 해야지 무슨 ㅋㅋ
댓글로 기사분과 연락 할 수 있는 방법 알려줬는데도 무시했다는 거 보고 뭐 이런 홍어 새끼가 있나 싶더라고 ㅋㅋ
자기돈 얼마있는지 보고 계획을 짜면서 행동해야되는거 아니냐고 ㅋㅋ 원본글 쭉 읽어보니까 뒷일 생각안하고 막 저지르는타입인거 보이는데 ㄹㅇ 어쩔려고 저렇게 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