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헌혈주기일이라서 헌혈했어 ㅎㅎ 대기실에 쉬고 있는 동안 앞에 헌혈 굿즈가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귀여운 부채가 눈에 띄더라 ㅋㅋ 요즘 여름이 다가오니까 부채 굿즈가 많이 나오나봐~ 동글동글하고 심플한 피떡이(나눔이)도 귀엽고 멍하고 하찮은 표정의 치세도 귀엽다 ㅎㅎ 그럼 귀여움이 2배?! 암튼 오늘 보람도 느끼고 굿즈도 받고 참 좋다!
피떡이는 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