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671b58369f13c80c6e456997574ef33695ad4a3bf4b9b05464531d98f211f



어디 백화점 들렸다가 장난감 코너 구경할때


"이런걸 좋아하는건가요.. 저로선 잘 이해되지 않네요.."


"네!? 이런걸 이렇게 비싼 가격에 산다구요? 절대 안돼요!"


하면서도 싹싹 빌면


"정말.. 용돈에서 제외할테니까요.. 이번만이에요!" 하면서 쉽게 허락해주고


집가서 특전으로 레어카드 나와서 싱글벙글하고 있으면


웃으면서 "그렇게 좋으신가요? 다행이네요"5


해줄것만 같은 따스함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