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별로 필요 없어서 패션에 관심 안두고 꾸미는 거에도 별로 관심 안뒀는데 나이먹으니까 여자가 갑자기 만나고 싶어졌다.
그냥 눈딱감고 번화가에서 여자 번호 따고다니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