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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니플, 젖꼭지로 가득 찬 땅임

젖꼭지가 가득한데 왜 두려워하나 

젖과 꿀이 흐르는 낙원 아닌가 하면

바이킹들은 전투에서 죽는 걸 가장 큰 영광으로 여기던 만큼

죽어서 발할라에 가서 영원히 전투과 만찬을 즐기는 게 최고의 바램이었음

그런데 니플헤임에 가게 되면 젖꼭지나 빠는 아기가 돼서 

전투와는 완전히 정반대의 생활을 하게 되니까 치욕으로 여기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