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땐가 4교시 끝날때쯤에 준비물 안가져왔다고 복도에 서 있는데 친구랑 떠들었다고 지나가던 체육 선생이 뭔가로 패고 감

뭔가 존나 차갑고 묵직한데 쇠나 나무는 아님
맞고나서 보니까 주먹밥 얼린거 크린랩에 싸서 데우러가다가 팬거더라

저거 존나 아픈데도 골병만 들고 멍도 안듬 완전범죄임 씨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