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 때는 부모들이 학교 오면 교장 멱살 부터 잡는게 아니라
일단 맞게된 자초 지정부터 물어본다.
열에 아홉은 그러곤 지자식 데리고 .선생님 수고 하세요.
애 말 안들면 좀 때려도 되요 하고 데려갔다.
당연 그때도 말안되는 억울한 상황이면 멱살 잡았다.
이게 과한 체벌 감정 체벌을 차단 해야 되고 없애야 하는게 맞다.
근데 "손대는 건 다 잘못하니" 답 없게 된거지. 아니 못 때리고 벌 못주게 할거면 집에서 애를 정상인으로 만들어 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