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시로코가 나에게 말을 건넸다


"밥을 허버허버 먹는다고."


"아 밥을 허겁지겁 먹는다고?"


"허버허버 말이다. 센남충은 생식기관 퇴화된 소추주제에 귀도 퇴화되었노?"


시로코는 그대로 선생님의 배때지에 총을 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