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다리 벌리고 딱 서있어서 그 자리에서 절대 안비킬거같은 느낌인데 신일러는 걍 대충 건성건성 서있는 힘없게 느낌이라 뒤에서 누가 지나갈게요 하면 아 죄삼다 하면서 비켜줄거같을 정도로 전같은 느낌이 없다 구일러는 시발 뭐야 니가 돌아가 할거같은데 그리고 원래는 다른쪽 손 파카에 넣은게 티가 안났는데 신일러는 손넣은게 너무 잘보여서 시위일에 건성이란 느낌 주는듯 눈도 더 생기가 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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