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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뷰이 딸치고 휴지쓰면 귀두에 묻는거랑 휴지 버리는거 귀찮아서
딸딸이 수건 하나 정해서 일년동안 정액 닦았는데
정액이 누룽지마냥 수건에 눌러붙어서 수건이 가시마냥 까칠해졌단말야...
근데 버리기 아까워서 세탁한번 돌리고 그 수건인지 모르고
샤워하고 얼굴닦았는데 지금 얼굴에 실기스나고 피남...
고양이한테 할퀸거마냥...  우우... 블뷰이 내 정액한테 공격당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