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반느 2장에서 선생의 비중이 좀 적다는 평이 많던데, 이건 이런 해석으로 생각해볼수 있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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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선생의 활약같은게 있던 스토리들을 보면, 다 거기에 연관된 학원들이 거의 신화같은거랑 연관이 있다는걸 알수 있음.
그리고 밀레니엄의 모티브는 과학하고 관련이 아주 깊고,
여기서 선생의 모티브를 예수라고 가정을 해본다면,
2장을 제외한 다른 스토리는 신화랑 관련이 있으니까, 예수가 모티브로 추정되는 선생이 비중이 높은것도 말이 되는데,
2장의 무대인 밀레니엄은 과학 그 자체라고 봐도 무방할정도임
과거와 달리 현제는 신화같은게 과학에 밀려서 거의 패배(좀 이젠 신화가 아닌 과학이 중심으로 돌아간다)했다고 보고있는데,
예수는 신화랑 비슷한 계열로 엮인다고 치고, 선생의 모티브가 예수로 추정된다면
예수가 모티브로 추정되는 선생이, 과학이 모티브로 보이는 밀레니엄 스토리에서 비중이 적은것도 어느정도 설명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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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급전게하고 스토리가 5%정도 부족했던건 쉴드 못침ㅋㅋ
진짜 조금만 더 하면 에덴정도로 뽑을수 있을거같은데, 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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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선생의 활약같은게 있던 스토리들을 보면, 다 거기에 연관된 학원들이 거의 신화같은거랑 연관이 있다는걸 알수 있음.
그리고 밀레니엄의 모티브는 과학하고 관련이 아주 깊고,
여기서 선생의 모티브를 예수라고 가정을 해본다면,
2장을 제외한 다른 스토리는 신화랑 관련이 있으니까, 예수가 모티브로 추정되는 선생이 비중이 높은것도 말이 되는데,
2장의 무대인 밀레니엄은 과학 그 자체라고 봐도 무방할정도임
과거와 달리 현제는 신화같은게 과학에 밀려서 거의 패배(좀 이젠 신화가 아닌 과학이 중심으로 돌아간다)했다고 보고있는데,
예수는 신화랑 비슷한 계열로 엮인다고 치고, 선생의 모티브가 예수로 추정된다면
예수가 모티브로 추정되는 선생이, 과학이 모티브로 보이는 밀레니엄 스토리에서 비중이 적은것도 어느정도 설명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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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급전게하고 스토리가 5%정도 부족했던건 쉴드 못침ㅋㅋ
진짜 조금만 더 하면 에덴정도로 뽑을수 있을거같은데, 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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