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둘을 보면 무슨 차이가 생각나냐?
같은 눈이지만
위는 깨끗하다, 순수하다, 하얗다
아래는 더럽다, 지저분하다
플래티넘 트로피라고 다 같은 트로피가 아니다
진심으로 수만명의 사람들 중 네게 처음를 바친 첫 총력전의 순백의 트로피와
이미 트로피 딸놈들 다따고 남은 찌꺼기인 다음 총력전의 걸레같은 트로피가 같다고 생각하는가?
카페 한켠에 자리한 그 트로피를 쳐다볼때마다 네게 떠오르는건 in10000의 기쁨이 아닌 지난 총력전에서의 무력함과 치욕감 뿐이다
누군가 네 트로피를 볼때 넌 무엇으로 기억되고 싶나
니가 진정한 상위 10000명에 들수있는 기회는 지금뿐이다.
- dc official App
헤에~
이거 원본 처녀론 아님?
난 치타대호 떠오르노
음~ 안해~
카페에 보지년들 빼고 아무도 안온다고ㅋㅋ - dc App
그렇구나!
여기도 정공으로 기억되는건가...
유니콘추
찢었다
존나 똑같은생각이다 이번 총력전은 숼거지법칙과 평행되는 세계라고 봐도 무방 아다트로피를 쟁취하지못하면 나중에 두번째 총력전때 "이건 후다 플레트로피네" 세번째때 "이것도 후다네" "하 시로쿠로 아다 트로피 20충해서 따놓을걸" 하는 생각 자꾸 들듯 ㅋㅋㅋㅋ
씹ㅋㅋㅋㅋㅋ
그래서 플래티넘 트로피를 어떻게 보여주는데요?
이새끼 넥슨 마케팅 팀장임
글고보니까 왜 이겜은 딴사람 카페에 못놀러가노
지금 못따는 새끼들은 나중에도 딸필요 없겠노 머하러 땀 ㅋㅋㅋㅋ
솔직히 지금이 가장 힘든 총력전이지 않을까 싶음 ㅋㅋ
좀치노
ㄹㅇ 무좆 금들 다음 케릭부터는 뽑기 힘들어져서 편해질듯
캬
정신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