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이 암걸려서 죽는 소설을 봤는데
각혈하고 암말기라고 고백한뒤 이야기 나누다가 작별인사 하고 그날 죽음
창작물에선 시름시름 앓다가 갑자기 악화돼서 가던데 그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