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후한 아기엑기스를 가득 뿌려주고싶다


자신의 인생 업적인 플레티넘 트로피가 플레티넘 색깔의 아기씨로 뒤범벅이 되는 걸 보면서


아루처럼 뭐어어어어엇~~~~ 하고 경악하는 그 표정을 상상하니 금방이라도 발기할 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