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출산할생각에 자궁구가 벌렁거리는 암컷들을 두고
왜 몸조차 씨를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있지 않는 어린 아이를, 그것도 정신적으로 또래 아이들보다 불안정한 아이를 왜 꼴려하는거임?
잘 여물지도 않은 구멍을 억지로 비집고 욱여넣어서 검붉은색에 괴성을 흘리게 하는게 꼴리는거야?
아니면 피가 나는것 조차 ,아파서 비명을 지르는 것 조차 미움받지 않기 위해 자책하면서 덜덜 떨리는 쬐깐한 손으로 애써 입을 틀어막는 모습이 꼴리는거야?
그것도 아니면 검붉은 피와 마찰로 찢어진 조직이 씨앗에 버무려져 망가진 구멍 안에서 나오는게 꼴리는거야?
그것마자 아니라면 관계후 난 상처가 곪마서 누런 진물과 피가 흐르는데  그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어서 상처가 흉이 될때까지 혼자 앓는 모습이 꼴리는거야?









시발 내가써도 존나역겹네 꼴포가 있는가 하면서 써봤는데 토만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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