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가는 길에 큰 사거리가 있단 말이야
근데 그 사거리가 좀 인적이 드문 곳임
오늘도 그 사거리 쪽으로 가다가 횡단보도 건너는데
지나가는 딸배가 내 바로 옆에서 경적 존나 씨게 울리고 가더라
놀래가지고 몸이 굳었는데
2초? 3초? 좀 있다가 내 바로 '앞'에 빅딸배가 신호 좆까고 지나갔음
처음에는 딸배년 지 오토바이 꾸민거 광고하려고 경적 울리네 했는데
진짜 그 배달기사 분 아니었으면 빅딸배한테 죽거나 식물로 퇴화할 뻔했다...
인적도 드물어서 거시서 뒤졌으면 한참 뒤에서야 사람들 왔을텐데...
근데 그 사거리가 좀 인적이 드문 곳임
오늘도 그 사거리 쪽으로 가다가 횡단보도 건너는데
지나가는 딸배가 내 바로 옆에서 경적 존나 씨게 울리고 가더라
놀래가지고 몸이 굳었는데
2초? 3초? 좀 있다가 내 바로 '앞'에 빅딸배가 신호 좆까고 지나갔음
처음에는 딸배년 지 오토바이 꾸민거 광고하려고 경적 울리네 했는데
진짜 그 배달기사 분 아니었으면 빅딸배한테 죽거나 식물로 퇴화할 뻔했다...
인적도 드물어서 거시서 뒤졌으면 한참 뒤에서야 사람들 왔을텐데...
ㄹㅇ 그건 딸배가 아니라 배달기사시네
대 황 딸 배
그건 배달기사님 맞지
Delivery 'K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