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버튼 누르면 물 나오는 기계 보여준다고 준코 불러서

입에 물 한입 머금고 준코가 내 볼 누르면

주르르르 물 턱으로 흘리면서 노는 꿈이였음

준코가 굉장히.맘에 들어했던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