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옆자리 차덕새끼가 차 피규어를 학교에 가지고와서 쉬는시간마다 그림그림 당시 피규어라는 단어를 몰라서 "야 뭐냐? 장난감이냐? 멋지게생겼네?" 이랬더니 풀발하면서 "아 장난감이 아니고 피규어거든?? 모르면서 아는척 좀 하지마라" ㅇㅈㄹ 하거나
아이돌 씹덕겜하길래 "뭐냐? 러브라이브 같은거냐?" 했더니 그 딴 병신같은거랑 같은 취급하지말라고 지랄 하는 씹돼지 새끼도 있었고 뭐 그렇게 중요한거라고 지롤인지 모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