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하는 장소라고 하면 보통 적십자에서 운영하는 헌혈의 집만 생각하는데 사실 헌혈카페라는 곳도 있음
헌혈카페는 한마음혈액원 이라는 곳에서 하는데 헌혈갤러리에서도 둘을 구분해서 헌혈카페에서만 하는 사람들이 좀 있음
그래서 그 둘이 뭔 차이냐면 내 입장에서 느끼는 차이점은 크게 3가지인데
1. 헌혈의집은 병크를 종종 터트리는데 헌혈카페는 아직 그런 뉴스가 잘 없음
2. 헌혈의집보다 헌혈카페에서 헌혈 후에 챙겨주는게 더 좋음
3. 다회헌혈자 보상이 헌혈카페쪽이 좀 더 좋음
1번의 경우에 다들 아마 들어봤을 헌혈자들 피 모아서 제약회사에 싸게 팔아치운다던지 헌혈한 사람들한테 짝퉁 중국산 만년필 주고 나몰라라 했다던지 하는 뉴스들은 다 헌혈의집 뉴스들임. 헌혈카페도 뭐 찾아보면 그런 일이 있을수도 있지만 일단 내가 아는 한에선 없음.
2번의 경우엔 헌혈의 집에선 과자를 야채크래커 같은거나 주고 주스같은거도 코로나 핑계로 안 주면서 물만 주는데 (ㅅㅂ새끼들) 헌혈카페에선 몽쉘 챙겨주고 주스도 오렌지 포도 사과주스 셋 다 있음
3번은 헌혈의집이 30회 헌혈자 보상이 고급수건세트(수건3개들이)인데 헌혈카페는 파카 만년필(정품) 주는거로 알고있음.
사실 헌혈의집도 원래 라미 만년필 준다고 했는데 그 라미 만년필이 중국산 짝퉁이었단게 드러나고 나서 "그럼 이제 정품라미로 바꿔주나요?" 하고 물어봤더니 "아니 그냥 아예 만년필 안줄건데?"로 되갚아버린 일이 있었음...
아무튼 그래서 나는 헌혈할때 헌혈카페에서만 함
헌혈 관련 부정적인 뉴스들때문에(건강문제 외적으로) 좀 망설여진다면 헌혈카페를 찾아가보는게 어떨까
헌혈카페는 한마음혈액원 이라는 곳에서 하는데 헌혈갤러리에서도 둘을 구분해서 헌혈카페에서만 하는 사람들이 좀 있음
그래서 그 둘이 뭔 차이냐면 내 입장에서 느끼는 차이점은 크게 3가지인데
1. 헌혈의집은 병크를 종종 터트리는데 헌혈카페는 아직 그런 뉴스가 잘 없음
2. 헌혈의집보다 헌혈카페에서 헌혈 후에 챙겨주는게 더 좋음
3. 다회헌혈자 보상이 헌혈카페쪽이 좀 더 좋음
1번의 경우에 다들 아마 들어봤을 헌혈자들 피 모아서 제약회사에 싸게 팔아치운다던지 헌혈한 사람들한테 짝퉁 중국산 만년필 주고 나몰라라 했다던지 하는 뉴스들은 다 헌혈의집 뉴스들임. 헌혈카페도 뭐 찾아보면 그런 일이 있을수도 있지만 일단 내가 아는 한에선 없음.
2번의 경우엔 헌혈의 집에선 과자를 야채크래커 같은거나 주고 주스같은거도 코로나 핑계로 안 주면서 물만 주는데 (ㅅㅂ새끼들) 헌혈카페에선 몽쉘 챙겨주고 주스도 오렌지 포도 사과주스 셋 다 있음
3번은 헌혈의집이 30회 헌혈자 보상이 고급수건세트(수건3개들이)인데 헌혈카페는 파카 만년필(정품) 주는거로 알고있음.
사실 헌혈의집도 원래 라미 만년필 준다고 했는데 그 라미 만년필이 중국산 짝퉁이었단게 드러나고 나서 "그럼 이제 정품라미로 바꿔주나요?" 하고 물어봤더니 "아니 그냥 아예 만년필 안줄건데?"로 되갚아버린 일이 있었음...
아무튼 그래서 나는 헌혈할때 헌혈카페에서만 함
헌혈 관련 부정적인 뉴스들때문에(건강문제 외적으로) 좀 망설여진다면 헌혈카페를 찾아가보는게 어떨까
나도 동네에 헌혈카페 생겨서 쿨 돌때마다 가는중 - dc App
나는 헌혈카페 가려면 버스타고 좀 나가야하는게 귀찮음... 걸어서 가는 거리에 헌혈의집이 있긴 한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