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번화가쪽 큰 헌혈 카페 갈 때는 20번 넘어도 문제없이 했었는데

군대 있을때 부대 근처 깡촌에 있는 헌혈의 집 가니까

딱 2번째 헌혈때 간호사가 바늘 ㅈ같이 놔서 피하출혈 터지고 의무실 직행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