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번화가쪽 큰 헌혈 카페 갈 때는 20번 넘어도 문제없이 했었는데군대 있을때 부대 근처 깡촌에 있는 헌혈의 집 가니까딱 2번째 헌혈때 간호사가 바늘 ㅈ같이 놔서 피하출혈 터지고 의무실 직행함 ㅅㅂ...
이것도 짬이 있구나
실력 좋은 사람이 바늘 놓으면 찌르는줄도 모르게 바늘 들어가는데 실력 없는 사람이 하면 혈관 못잡아서 바늘만 다섯번 꽂는 수가 있음 피멍 제대로 생기고 ㅅㅂ
그리고 병원에 있는 헌혈센터도 피하는게 맞음 ㅋㅋ 초보간호사들 거기로 보내서 혈관에 바늘꽂는 경험 쌓게 한다더라
그럼 어디쪽으로 가야함?
ㄹㅇ 딱봐도 초보다 싶은 간호사는 팔 한참 들여다보다가 꽂고 존나 당황해서 이리저리 쑤시는데 베테랑은 그냥 쓱보고 쓱 꽂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