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는 아빠가 보증서서 사업 말아먹고 흙수저던 시절이라 못먹어가지고 내가 빈혈끼 있어서 못했음 가장 좆같았던게 앉았다가 일어나면 잠깐 실명 되었는데 하루에 한번은 경험한듯 길면 5분은 아무것도 안보이고 지금은 아빠 다시 사업 성공하고 존나 쳐먹고 다니니깐 돼지 되어서 헌혈 한번했었음 왜 한건진 기억 안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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