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선행이야

크게 도와드린건 없었는뎅

나도 넉넉치 않은 형편인지라 차마 거절은 못하고
이럴려고 도와드린건 아니였는데 소중한데 쓰겠다며 넙죽 받음

명함 주셨었는데 집 근처에서 부동산 하시더라

음료라도 사서 찾아갈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