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훈련 가서 현역들 먹는거랑 똑같은 식단 먹는데
짬밥 존나 잘나오더라
양도 많이 주고 고기 반찬이 무슨 2종류씩 나옴
감자탕이랑 불고기가 동시에 나오는 거 신기했음
짬밥 갖고 말 많더니 예산 많이 늘렸구나 싶더라
메뉴도 많이 다양화된듯
부대찌개인지 뭔지 아리송한 국 먹어보니 마라탕이었음
물론 대중성을 위해 마라향은 약하긴 한데
군대에서 마라탕이 나올줄은 상상도 못했음
맛있게 먹었지만 역시 짬밥답게 3일째에 질리긴 했음...
동원훈련 가서 현역들 먹는거랑 똑같은 식단 먹는데
짬밥 존나 잘나오더라
양도 많이 주고 고기 반찬이 무슨 2종류씩 나옴
감자탕이랑 불고기가 동시에 나오는 거 신기했음
짬밥 갖고 말 많더니 예산 많이 늘렸구나 싶더라
메뉴도 많이 다양화된듯
부대찌개인지 뭔지 아리송한 국 먹어보니 마라탕이었음
물론 대중성을 위해 마라향은 약하긴 한데
군대에서 마라탕이 나올줄은 상상도 못했음
맛있게 먹었지만 역시 짬밥답게 3일째에 질리긴 했음...
14인데 왜 동원을 가노
좆문하사 전역이라 6년차까지 동원임..
16군번인데 말년쯤 가니까 급식 개선하는데에 힘쓰는게 확실하게 느껴졌음. 이런저런 신메뉴 개발도 시도하고, 사람들이 잘 안먹는 아침에 맛없는 식재료 몰아넣어서 점심저녁에 예산 더 쏟아붓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