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빙이 그딴건데 애니메이션 외국어로 들어서 뇌로이해하는거랑 같은 언어쓰는새끼가 라노벨 대사같은거 실제로하면

 꼭 반에있는 씹덕새끼가 혼자책보다 옆에서 툭건드리니까 "뭐야(칫)"이러는거 듣는거랑 뭐가다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