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털이 복실복실한 잠옷바지를 입고있었는데
그게 부드러워서 만지면 느낌이 좋음

그래서 평소엔 말도 잘 안해주는 누나가 내 허벅지를 주물럭거리고 있었음
여자한테 몸을 만져진적이 잘 없어서 발기가됨

급꼴려서 자세를 바꿔서 누나손에 내 꼬추가 닿도록 자세를 돌렸음

누나는 그것도 모르고 폰보면서 내 쥬지를 애무하고있었음
난 "헤으응..." 거리면서 야동에 나오는 표정을 지었는데
그러면 야동처럼 누나가 내 바지를 내리고 존나 대딸쳐줄줄알았는데

눈나가 깜짝놀래서 내 대가리 존나쌔게 때리고 도망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