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인가 11년전쯤에 태권도 다닐 때어떤 형이 자꾸 시비걸고 말 좆같이하면서 툭툭 치다가 좀 싸움 붙었는데그 새끼가 형이니까 당연히 내가 힘이 밀리잖아그래서 초등학생인 내가 떠올릴 수 있는 유일한 약점이 불알이라서 존나 쎄게 움켜쥠소리 빽빽 지르면서 울던거 아직도 기억남사범님은 그냥 장난치다가 싸운건줄 알아서 문제 생기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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