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샌니는 믿었는데 유일하게 믿었던 어른이었는데!" 라고 절규하면서도 허리를 아래위로 흔들면서 여름철 살짝 녹기 시작한 초코맛 빠삐코를 쥐어짜듯 현란하게 고추를 조여대는 미카가 보고 싶구나
건강당하는건 너야
미카는 그런말 안할거같은데
건강플도 즐기는 미카
미카가 조이면 고추터져
또각
왜 호시노 아님?
미카가 역건강 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