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때 아빠랑 서울숲이라는 조경공원에 자전거 타고가다가 커브길이 보이는데 문득 마리오카트가 떠올라서 드리프트하다가 자전거가 고꾸라져서 그대로 풀밭에 슬라이딩하며 데굴데굴 굴럿음 고꾸라지는순간에 아빠가 "oo아!!!!!!!!!!!!"라고 소리치던게 잊혀지질않음 아스팔트였던 자전거도로 커브길이 아니라 풀밭에 고꾸라져서 별로안다쳣지 생아스팔트에 박았으면 클낫을듯 로코 드리프트짤을 보니 갑자기 생각나서 글쌋음
쟤들은 차에 치여도 괜찮아서그래
나도 비오는날 드리프트 하다가 손나감
쟤네는 대포탄 쳐맞아도 긁히고 말잖아 자전거사고야 뭐....
드리프트는 아니라도 내리막 가속받으면서 바이크마냥 몸 기울여서 코너링하면 꿀잼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