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여자 가슴이나 다리 보면 눈이 자동으로 집중됨
그리고 예쁜 여자만 보면 한눈에 반하고 걍 예쁘기만 하면 좋아함
근데 이건 내가 성욕이 강하고 여미새라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음
근데 나는 내 눈이 가슴이나 다리글 의도적으로 봤다는 생각이 들면 괴롭고 부끄러워서 의도적으로 안보려고 노력함
그리고 실제로 내가 가슴에 유독 눈이 가는건지 아니면 원래 팔도 보고 다 보는데 가슴만 보면 의식해서 그렇게 느껴지는건지도 고찰 존나함
쨋든 그래서 나는 스스로 성욕이 쎈 게 남자이기 때문이든 개인적인 상향이든 존나 괴로움 지배당하는거같아서
또 나는 물론 평범남이라 여자한테 고백받아본 적도 없고 연애 해본 적도 없지만, 여미새 짓 하는게 싫어서 딱히 먼저 다가가본 적도 없음
연애는 하고 싶지만 먼저 다가가는건 자존심이 상하는건가? 부끄러운건가? 아니면 노력해서 하는 연애를 싫어하는건가? 내가 어렸을 때 상처가 있나? 이건 생각해본적 없지만 그런 성향도 아님.
결론: 본성은 존나 퇴폐적이고 성적인데 이성은 개씹좆선비라 윤동주처럼 존나 부끄럽고 사는게 힘듬 어캄?
좆떼고자살해
뭐 그럴수도있지 나는 예쁜 여자 보면 ‘와후!’ 이럼
너무 뚫어지게만 안 보면 되지
다른걸로 해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