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학교에서 조금 치는정도(개잘하는얘들 바라보며 열등감 느끼는 포지션)인데
난 돈 빨리 벌고 싶어서 특성화고 가라는데 부모님은 인문계 가라하거든..?
어캐해야할까 부모님이 꽉막힌 사람은 아니라 내가 생각하고 말하면 받아주신다는데
공부는 학교에서 조금 치는정도(개잘하는얘들 바라보며 열등감 느끼는 포지션)인데
난 돈 빨리 벌고 싶어서 특성화고 가라는데 부모님은 인문계 가라하거든..?
어캐해야할까 부모님이 꽉막힌 사람은 아니라 내가 생각하고 말하면 받아주신다는데
특성화고는 비추임
인문계가 맞음?
인문계 가서도 3학년쯤에 취업바로 할수있게 뭐 해주는거 있었음 그리고 특성화 비추 이유는 대학가고 싶을때 많이 힘들어짐
출신에 대해서 차별도 있다 우리 사촌형 전문대나와서 취업했는데 뒷담화 존나 까는거땜에 인서울 편입하고 공기업감
인문계 가는게 맞음 ㅇㅇ - dc App
ㄳㄳ
특성화고가 너가 생각하는거만큼 장밋빛 미래였다면 인문계 못가는 애들이 가는 쩌리였겠음? - dc App
그런건가..
마이스터고 ㄱ
ㄳㄳ
마이스터 ㄱ
대기업 취직 ㅈ밥임
오
마고마다 커트라인 다르긴한데 보통 20~30퍼에서 왔다갔다했던거 같음
비벼볼만할듯 노력해야지..
거기 마고에서 30~40퍼쯤은 대공기업 간다고 생각하면됨
파팅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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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난 여유있으면 대학가서 사회생활 맛보기하는거 추천하는데.. 돈 빨리 벌고 싶은 마음 이해간다만은 ...
누구한테 손벌리기 싫어하는타입이라 빨리 혼자 돈벌어서 독립할 생각이었음
나도 전엔 그런 생각이었는데.. 지금은 좀 바뀐듯. 대학에서 사회생활 테스트하면서 준비하는거랑 그냥 고졸하자마자 취업라는거랑 꽤 차이크다고 생각함. 예 하나 들자면 고졸하자마자 9급하는애들 보면 만족도가 그렇게 높진 않더라고. 아무래도 대학 다니면서 이것저것 누리면서 여러가지 경험 안해본게 원인이지 않을까 생각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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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알아봐야겠다
내 사촌형 보니깐 마이스터 가면 대기업들가도 사내에서 ㅈㄴ 무시때림 걍 인문계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