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20 성인지없는성인부스에서 칸나 코스프레하고 부스 판매도우미
겸
서코 DJ로 참가했습니다.
그리고 부스에 사오리 포토북을 위탁판매하고있었읍니다.
아마 이후에 통판하거나 일러페스때? 팔수있으면 들고가볼 생각입니다.
그때는 코스프레도 사오리로 할듯
아무튼 칸나 코스프레 준비부터가 좀 난관이었는데
총도 도중에 하나 날려먹고 급조했는데 갑자기 무기류 소품이 일절 금지되서 총에서 좃이 됐음 결국 이거 집에 놓고갔읍니다.
무기가 없어지니 손이 허전해서
급하게 발키리 영장으로 대체했읍니다.
서식 보고 대충 비슷하게 따라만들었읍니다. 아마 직책같은건 엉터리일듯??
그리고 입장표들
DJ목걸이
성인 인증 팔찌
DJ는 코스프레 패키지권 준댔는데 당일날 팔찌가 갑자기 부족해서 임시로 준 일반 입장권
DJ에게 원래 주기로 한 코스프레 패키지 입장권
부스 입장권
해서 총 팔찌 4개랑 목걸이를 걸고 다녔음
아마 서코에서 받을 수 있는 모든 표를 받은듯
지인이 이거보고 관리자권한이라더라
받은 굿즈들이랑 뭐시냐 그 아무튼 전부 다 나열해봄 음식류는 대부분 현장에서 먹었고
저 야전식량은 지금 먹으면서 쓰는중
저중에도 되게 강렬하게 기억에 남는게 몇 있는데
옆부스에서 주신 선물 비닐봉투는 차마 두려워서 치우지 못했음
옆에서 보면서 검은 비닐봉투가 대체 언제 품절될까 노심초사했었는데 결국 품절 안되더라
그리고 굿즈 구매하신분께 뽑기기계같은거 돌려서
묶여있는 미카가 알을 잔뜩 낳게한다음에 증정품으로 드리는걸 직관했읍니다.
무섭더라
용하형 사탕과 부채를 받아서 놨는데 우연히 겹쳐진 모습.
그리고 뒤쪽 부스에서 칸나 코스프레했다고 칸나 아크릴이랑 그림을 그려서 선물해주셨읍니다.
이런 사진도 찍었는데
얼추 맞는게 되게 신기했었음
그리고 또 DJ
저는 토요일 오후 3시, 일요일 낮 12시에 했는데
이정도로 사람이 몰릴줄은 몰랐음...
시작과 끝을 블루아카이브로 구성했고 절반 이상은 블루아카이브로 짰었음
그와중에 다른노래는 반응 안좋으면 어쩌지 했는데
사람들 버튜버고 소녀전선이고 벽람항로까지 다 알고있어서 되게 신기했었음
처음 노래는 블루아카 4차 PV로 했는데 학생회장 보이스 나올때 사람들 환호성 지르는거 되게 재미있었읍니다.
이건 그냥 귀엽게나와서 찍어본거
귀 엄청 부드러움 만져봐도 되냐는 사람은 만지게해줬는데 몇 없더라
그리고 일러페스타도 DJ 신청 받으면 또 해볼듯합니다.
야전식량 마저 먹으면서 질문받읍니다.
또 뭐있지
디제잉 재밌었어용 - dc App
와 동물귀
와 아무래도 실례라생각해서 안물어봤는데 다음엔 만져보게해달라해야겠다 수고하셨습니다
실례지만 체포 좀
사실 연행용 수건 챙겨가긴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