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유가 뭐가 좋다고 그러냐고 투덜거리는 놈한테 물어본적있는데
빈유빠는 놈들은 거유파처럼 포용력이라던가 부드러움 본능처럼
알기쉬운 이유로 빈유를 빠는게 아님.
걔들은 해당 케릭의 미성숙함을 사랑하고 앞으로 있을 눈부신
성장을 엿보는데 매료된거임. 가능성에 빠진다라고 해야되나?
약간 도찰? 구멍에서 어렴풋히 보이는게 좋다 같은거?
여튼 상했다는 표현 자체도 거유파가 생각하는거처럼 쭉빵
이런게 아니라 성장이 끝났다는 개념임. 더 이상 가녀리한
신체에서 엿보이는 눈부신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는거지
빈유빠는 놈들은 거유파처럼 포용력이라던가 부드러움 본능처럼
알기쉬운 이유로 빈유를 빠는게 아님.
걔들은 해당 케릭의 미성숙함을 사랑하고 앞으로 있을 눈부신
성장을 엿보는데 매료된거임. 가능성에 빠진다라고 해야되나?
약간 도찰? 구멍에서 어렴풋히 보이는게 좋다 같은거?
여튼 상했다는 표현 자체도 거유파가 생각하는거처럼 쭉빵
이런게 아니라 성장이 끝났다는 개념임. 더 이상 가녀리한
신체에서 엿보이는 눈부신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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