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글이지만 갤러리쪽으로 접한지 얼마되지 않아 이해 부탁할게
블붕이 처음으로 서코갔다가 좋은 추억만 잔뜩 만들어왓는지
아직도 그떄의 화합의 장을 못잊겠어
가지고 싶었던 굿즈들이 많았지만 주머니 사정상 정말 가지고 싶었던거 몇개만 살 수 있어서 아쉽더라
보충수업부 테피스트리 너무 잘삿고, 시로쿠로코 목도리 아크릴 스탠드 볼때마다 뭔가 울컥해(너무 예쁘지않아?)
눈 뜰때마다 산 굿즈 보고 있으니까 너무 행복하고 앞으로 이런기회가 있으면 또 가고 싶어.(10월에 일때문에 서코 못 가지 않을까 싶어 좀 슬프네..)
서코 첨이라 부스 위치가 정확이 어딘지 기억안나는건 양해부탁할게 ㅠㅠ...
글 읽어줘서 고마워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고 좋은밤 되길 바랄게
추신 : 블루아카이브 심포니 lp판으로 판매했엇더라고.. 클래식음악을 정말 좋아하는 나로써 너무 아쉬웟어ㅜ 1년이 지나든 2년이 지나든 다음에라도 꼭 구하고 싶어
오 아로나 아크릴 이쁘네 - dc App
배경까지 있는 아크릴이 디오라마 라고 하더라고 이번에 나는 처음알았어
불꺼진 삿딤의 상자안이 저런 느낌일까? 별이 떨어지는 창밖을 보며 아로나는 어떤 생각을 할까 생각을 하게 되더라 (좀 감성적이라서 미안)
그렇게 싯딤상자를 생각하는것도 블아의 묘미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