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랑 스쿼드 실장된거로 봤을때
나중에는 세탁기 돌아갈거 예상하긴 했는데


챕터 1은 가볍게 시작해서
챕터 2~3 까지는 무겁고
챕터 4에서 깔끔하게 마무리해준거같음

블루아카만 6시간 잡고 챕1부터 끝까지 켠왕한거같다

스토리가 어디 루즈해지는 곳도 없이 계속 달릴 수 있는거같음

걍 졸라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