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방에서 누드폭딸치고 뻗어서 자는것도 모르시고
[일반] 할로윈때 엄마 출장가있었는데 밤새 전화 엄청 하셨더라
Project..(ggh8uvn63dkd)
2023-08-1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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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에휴
난 며칠뒤인가 전화와서 얘기하다가 걱정안했냐고 물러봤을때 어차피 방구석에 쳐박힌거 뻔히 아는데 걱정을 왜 하냐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