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전까지 굿즈좋아하는 순진한 학생이었는데 호시노 설명듣고 바로 정세파악하는 것도 비범하고
나기사한테 부탁할때 일의 심각성과 트리니티가 이걸 구실로 아비도스 잠식할 수도 있는데 그정도는 자기가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거 아닌가 이거?
나기사도 아비도스 이권 먹는것보다 히후미한테 빚을 하나 지우는게 더 이득이라고 생각해서 아비도스 침범 안한거고
나기사가 정치고수 의심암귀라고 하는데 그 나기사 머리위에 앉아있는 실세 아니야 이거?
가만히 보면 하나코도 히후미랑은 그렇게 친한 느낌이 아님 자기가 먹힐까봐 견제하는 느낌이 약간 있는거 같은데 너무 음모론인가
맞음 나중에 인류 배신하고 페로로지라한테 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