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남한테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고 그러한 자신을 받아들이고 상담할 수 있는 존재가 필요하다는게 이전까지랑은 다른 고민이라 좀 신선하네 틀밈이나 왓삐밈만 보았었는데 이런 신비스러운 면도 괜찮은듯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