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륜대제때 선생님께 제 오줌을 페트병에 담아서 준 적도 없어요.

이상한 옷을 입고 착...착정역강간...교미를 한 적도 없어요.

선생님이 회춘의 비약을 먹고 어려지셨을 때 소..손으로... 해주면서 누나라고 불러주면 손을 멈추겠다고 한 적도 없어요.

더군다나 참회실은 참회자의 고..고추를 빨아주거나 하는 곳이 아니예요...


선생님께서는 절 뭐라고 생각하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