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독방에 가둬놓고 탕- 탕- 탕- 하고 계속 갈겨 대다가 기여코 들어온 유우카가 총 든 팔을 낚아채면서 뭐하는 짓이냐고 화내니까 반쯤 미쳐버린 노아가 하는 말 유우카, 선생님이 잊혀지지가 않아
맛잇다
유우카보다 먼저 맛본 선생님 쥬지맛이 잊혀지지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