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플레도 다 따시고 스펙업도 꾸준히 하시던 선생님... 같이 가챠하러갔다가 픽업에서 아리스 발견함...




귀엽다면서 뽑을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뽑음....







그렇게 눈앞에서 착정당셨다....순식간에 잡아채서 가랑이로 끌고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뷰지 속 깊은 곳까지 박아버리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아리스 봐도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