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플레도 다 따시고 스펙업도 꾸준히 하시던 선생님... 같이 가챠하러갔다가 픽업에서 아리스 발견함... 귀엽다면서 뽑을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뽑음.... 그렇게 눈앞에서 착정당셨다....순식간에 잡아채서 가랑이로 끌고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뷰지 속 깊은 곳까지 박아버리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아리스 봐도 안건드림
당셧다
끼아아아아ㅏ아아아아ㅏ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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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란에 오신걸
여기는 롯~데~ 월드
후유키시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털?자
인간정자ㄷㄷㄷ
그래도 촉감은 보드라워 만지는 맛이 좋습니다
오랜만에 보네 이거 ㅋㅋ
아리스 두더지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