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0001을 포함한 모두가 자랑스러워.
오줌통, 꿀통 등등.. 많은 멸칭들이 있었지만
나는 그들을 존중하기에, 그런 말은 하고 싶지 않아.
일주일간 함께 달리며 땀을 흘린 친구들에게는 "순금"이라는 칭호가 더 어울리지 않을까?
특히 이즈나, 하루나가 없었던 친구들은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아줘서 고맙다. 신비딜러가 적었던 만큼 다음 총력전에서 빛을 발할거라고 생각해.
시로쿠로에 모든걸 쏟아부은 친구들도 지금부터라도 재화를 모으고, 이오리 츠루기 등등 관통 딜러들의 육성을 시작해주자.
다음 보스는 관통약점이니까 파티 구성이 더 수월할거라 생각해. 뉴비들도 관통 3성은 당연히 있겠지? 함께 플래티넘을 향해 달려보자 ㅎㅎ
나도 이오리
임마 사람이 아닌데 어케 사람말을 하노?
그래도 태보는 있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