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리한테 장난으로 정액을 음료수에 타서 줬더니 맛있다고 극찬을 하며 원료가 뭐냐길래
내 쥬지에서 나오는거라고 솔직하게 말했더니 손으로 짜내어짐
그리고 한 번 맛본걸로는 만족 못했는지 센세 아직 낼 수 있지요? 라고하면서 쥬지를 잡은 그녀의 손이 또 움직이기 시작하더라
그렇게해서 또 나온 하얀액체가 묻은 검지중지 손가락을 입에 넣으면서 황홀한 표정을 짓더니 한번 더 낼 수 있냐면서
또 손이 움직이고...
수시간 후 몇 번 절정했는지도 모를 정도로 가버려서 몸에 힘도 안들어가는 상태인 채의 나는
이제 안나오니까 그만하자고 장난쳐서 미안하다 말하면서 아카리를 쳐다보니
이미 동공이 하트가 된 채로 내말은 듣지도 않고 아직 부족해서 그런데 또 낼 수 있냐면서 손이 멈출 생각을 안하더라
절정지옥을 맛보고나서 꿈에서 깨니까 빤쓰가 축축끈적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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