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결말이 어케 날 진 모르지만 초반에 떡밥 있을만한거로 깔고 결말이랑 맞추면 소름 쫙 돋던데 진격거 나무 아래에서 울면서 깨는거 마지막에 밝혀지는 느낌으로 ㄹㅇ 기가막히게 짓긴 했음 시로코가 얼굴마담에 스토리 비중도 많은 아가라 결말 파트랑 연결하면 딱 이쁠듯
ㄹㅇ
호시노 시로코 픽업 모집 중
한섭은 그냥 밋밋한 대사 한 줄 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