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벗은 이들에게 성탄제의 축복을"

이러고 대충 한겨울에 추워요 인생은 괴롭네요 이렇게 춥고 배고프게 살다가 죽는 걸까요... 이러면서 성냥불 하나씩 켜는 히요리
미사키는 가만히 있어도 죽을 수 있어? 개꿀 이러는 거 공주가 다가와서 안아주고
사오리는 공휴일엔 수당이 두 배라며 열심히 케이크 가게 알바 뛰고